비즈니스

벌써 6월도 끝? "상반기에 가장 힘들었던 건…"

2024년 나의 상반기 돌아보기

2024. 06. 21 (금)
 
 
벌써 상반기가 끝났다니! 눈 비비고 달력을 다시 봐도, 6월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. 새해 계획을 세운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날씨는 무더워지고 시간은 1년의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. 이맘때쯤이면 지난 반년이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데요.
 
여러분의 2024년 상반기는 어떠셨나요? 오늘은 <컴퍼니타임스>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상반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. 지난 6개월 동안 나를 가장 즐겁게, 힘들게 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공유해 주세요! 하반기에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이곳에서 남몰래 다짐도 해봅시다. <컴퍼니타임스> 독자 여러분의 상반기는 어땠는지 답변을 모아 공유할게요.
 
기쁜 순간도 있었겠지만, 혹시 아쉬운 점이 먼저 떠오른다면 너무 마음 쓰지 않기로 해요. 우리에게는 지나온 만큼 또 새로운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. 후회되는 점은 이곳에 털어놓고, 새로운 마음으로 하반기를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요?
 
 
 

JP요원 [email protected]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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